(루안 드 카르디에)

Two Steps From Hell - Star Sky

모험을.내손이 닿는 그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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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새벽을 알리는 태양 /앞으로 나아가는 / 빛의전사/ 테세우스의 배/몸을 아끼지 않는 / 책임감이 강한/ 영웅/별을 모으는 자/하얀 도화지가 여러 색채로 물든

외형

비나 비에라 / 남 /수호*신 :*아제마/ 키 :(최대키)185/ 20세 초반으로 추정(황금기준 22세)

20세 초반 비나 비에라인 그는 마치 이슈가르드와 커르다스에 쌓인 눈을 연상케하는 백발의 머리카락은 긴 앞머리 사이로 아래로 살짝쳐진 날카로운 눈매를가지고 있다.그의 눈색은 밝은 금안이었으나. 칠흑이후 영혼이 진해지면서 아젬이었던 시절의 눈색인 은색으로 변한다.

대체로 순해보이고 어려보이는 웃는게 이쁜 도련님 인상이지만 입가를 가리면 눈매가 날카로워 차갑고 무섭다는 이미지가 강하며 초면에 보이는 침착함에 어른스러움이 묻어있다. 어릴때부터 전투시나 창천에서 자신을 알아볼 사람이 있을까 마스크나 가면을 쓰고 다닌 갓 청년된 남자는 아직 앳된느낌이 남아있다. 그만큼 표정이 없을땐 화나보이거나 무서운인상을 주는쪽이라 후드까지 쓸까 고민했을정도. 등뒤에 용시전쟁때 당한 화상자국과 얼굴에 긴 상처자국이 남아있다. 남에게 그 자국을 보여주기 싫어 등을 가릴만한 외투나 긴옷을 더 선호하지만 답답한건 싫은지 목부분까지 꽉 조일정도는 꺼리는편 주로 흰색아니면 검은색위주의 옷들을 선호한다. 체격은 대검과 근접 무기를 더 선호하는 편이기에 근육이 잘잡힌 체격.

성격

상대방이 자신보다 어리거나 연상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는아이. 자기 상처에 둔하고 그쪽으로는 티를 안내려고 하는편이다.

최근에는 잘웃고 여유로운 편으로 두루두루 잘어울리며 그의 과거를 한번이라도 봤다하는 사람이면 다른사람인줄 알았다고 많이 듣는다. 능글능글 거릴때가 많지만. 그것은 창천 이후의일. 신생까지는 거리감을 두고 잘 드러나지도 잘 웃지도 않았던 아이였다. 그때는 마치 날선 새끼 동물 같은 아이로 유명했다.

몇번 보고 말거나 아는 사이가 아니면 마음을 잘 안드러내는 편으로 조심스러운 면이있다. 자기가 맡은일 해야하는 일에 책임감이 강해 몸이 성치 않아도 해내고야 마는 아이로 책임감이 강한 사람.